미쓰비시모터스가 안방 극장을 파고 든다.
15일 미쓰비시에 따르면 12일부터 방영된 SBS월화 미니시리즈 "천사의 유혹"에 스타일리시 쿠페 이클립스, 패밀리형 아웃도어 세단 아웃랜더, 그리고 고성능 스포츠세단 랜서에볼루션이 등장했다. 천사의 유혹은 올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 드라마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의 차기작으로, 이소연(주아란 역 / 이클립스), 김태현(남주승 역 / 아웃랜더), 배수빈(신현우 역 / 랜서에볼루션)의 선악 구조에 대한 갈등과 대결을 통해 매회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상이다.
미쓰비시 제품협찬은 단순한 노출을 떠나 각 캐릭터의 개성과 성격을 고려, 미쓰비시 제품 배역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모델로 선정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미쓰비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PPL 활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계획이다.
한편, 미쓰비시는 "천사의 유혹"에 PPL 협찬하는 3개 차종을 포함, 전 차종에 대해서 차종별 최대 10% 할인에 유류비 100만원지원, 최저 월 17만원대 유예리스 등 다양한 판매조건을 제시하는 중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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