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뉴 SM3 레이싱카가 등장했다.
르노삼성은 사내동호회 후원을 위해 제작한 뉴 SM3 레이싱카 2대를 지난 11일 태백에서 열린 2009 CJ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내동호회인 뉴 SM3팀은 2007년 출범했으며 약 30명의 직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레이싱카 제작은 동호회 지원을 위한 것으로, 본격적인 레이싱 참여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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