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 캐딜락 대전 전시장 개장

입력 2009년10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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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지난 15일 대전 및 충청지역 내 첫 캐딜락 전시장을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공식 딜러계약을 체결한 이화테크의 계열사 EH모터스(대표 박경빈)가 운영을 맡은 대전 전시장은 총 면적 230평 규모로 6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이 전시장은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복합 전시장을 지향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트’를 그대로 적용, 고급 보석가게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쇼윈도와 세련된 전시공간으로 꾸몄다. 전시장 외관은 실버 도트 패턴을 채택한 화이트 알루미늄 패널로 마감했으며, 보석가게 쇼윈도를 응용한 설계는 전시차가 마치 진열장의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효과를 낸다. 인테리어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최고급 바닥재와 조명을 사용했다.



대전 전시장 개장으로 GM코리아는 기존의 서울 삼성동, 경기 분당 및 안양, 부산, 대구에 더해 총 6개의 전시장을 확보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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