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장사꾼' 박해진, 르노삼성차 매장서 QM5 판매

입력 2009년10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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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0일 첫 방영한 KBS2 새 주말드라마 "열혈장사꾼"에 뉴 SM3, SM7 그리고 QM5를 협찬중이며 이번 주 방영될 5부작부터 주인공 하류(박해진 역)가 르노삼성에서 촬영 지원하는 매장의 영업사원으로 등장한다고 20일 밝혔다.



드라마에서 뉴 SM3는 하류 소유의 차로 등장한다. SM7과 QM5도 각각 매왕(이원종 역)과 순길(조진웅 역)의 애마로 등장한다. 이번 촬영지원을 함으로써 르노삼성은 ‘상품을 파는 게 아니라 성품을 판다’는 정신으로 자동차영업을 하는 주인공 하류를 통해 르노삼성의 8년 연속 영업만족도 1위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뉴 SM3를 밝고 명랑한 모습의 다해(조윤희 역) 소유의 차로 등장시켜 뉴 SM3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표현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또 극중 인물들이 근무하는 자동차영업소의 배경으로 회사의 영업지점(압구정지점, 서초지점, 도곡지점, 양평사업소)을 제공해 자동차회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극의 사실감을 높이고 있다.



"열혈장사꾼"은 "쩐의 전쟁"으로 유명한 박인권 화백이 그린 만화 원작을 드라마로 연출한 작품으로, 자동차영업사원들의 치열한 삶을 통해 돈과 성공 그리고 인생에 대한 얘기를 다루고 있다.



이 회사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간접광고관련 방송법 개정안 시행으로 오는 11월부터 간접광고의 허용이 부분적으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PPL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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