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방영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에 자사의 2010년형 중형 SUV인 올뉴 SRX를 포함한 캐딜락의 대표차종들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살맛납니다"는 "황금신부", "내사랑 금지옥엽"을 집필한 박현주 작가의 작품으로, 결혼으로 연결되는 두 가족 내 여섯 쌍의 삶과 사랑, 결혼 그리고 이혼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고두심, 김유미, 이태성, 김성은, 임채무 등이 출현한다.
극중 주인공의 차로 확정된 캐딜락차는 2종이다. 성형외과 의사 지망생으로 뛰어난 외모에 지성까지 겸비한 장유진(이태성 분)의 차로는 오는 11월 발표되는 올뉴 SRX가, 자수성가형의 유능한 성형외과 원장인 장유진의 아버지 장인식(임채무 분)의 차로는 DTS가 등장한다. 드라마에서 먼저 선보이는 올뉴 SRX는 V6 3.0ℓ 직분사 엔진, 첨단 전자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적용한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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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딜락 올뉴 SRX. |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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