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 중고차 반값 제공 이벤트 진행

입력 2009년10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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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사이트 카즈가 알뜰 소비자를 위한 반값 할인전을 대폭 강화했다. 국산 "반값 중고차"에 이어 수입차로 대상을 확대한 것.



할인전은 차의 상태와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중고차 가격할인 프로그램으로 국산차는 가장 오래된 연식을 2004년으로, 수입 중고차는 2005년식으로 제한했다. 현대, 기아, 쌍용, 르노삼성, GM대우 등 국내 완성차 5개 업체와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혼다, 렉서스, 인피티니, 닛산, 토요타, 크라이슬러, 포드, 닷지, 링컨 등 대표적 브랜드가 대부분 포함됐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3,100만원이 넘는 그랜저TG Q270 럭셔리 2007년식을 1,600만원대에, 2,500만원대 NF쏘나타 디젤 엘레강스 2005년식은 1,30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2,000만원대 투스카니 2.0 GT 2007년식은 890만원, 7,750만원의 뉴 체어맨 CM700L 리무진은 3,070만원, 6,200만원이 넘는 2006년식 CM700S 마제스티는 2,800만원대에 판매하는 등 신차가격의 50%대 중고차 매물로 구성됐다.



"반값 수입 중고차"는 1억원이 넘는 아우디 A8 2005년식은 4,000만원대, 1억4,000만원이 넘는 A8 4.2 콰토르는 2007년식을 7,000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다. 벤츠 CLK 카브리올레 2006년식은 시세 대비 500만원 싼 4,000만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미니 쿠퍼와 BMEW 3시리즈, 폭스바겐 골프, 렉서스 ES시리즈와 GS시리즈도 중고차시세 대비 100만∼300만원 싸게 살 수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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