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오는 27~28일 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과 공동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벤츠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경북 포항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포항 전용 서비스센터인 인동ERC에서 실시한다. 브리지스톤은 기술팀을 파견, 타이어의 외부손상 점검부터 공기압과 마모도 측정, 휠얼라인먼트 확인까지 타이어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해준다. 또 기술팀은 타이어 수명을 높이고 오랫동안 성능을 유지하기 위한 올바른 타이어관리법을 운전자들에게 전수해준다.
브리지스톤과 벤츠트럭은 지난 5월 대전, 9월 제천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