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 스피라, 2010년 중학 교과서에 실린다

입력 2009년10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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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네트웍스는 2010년도 중학교 교과서에 스피라 사진이 실린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교과서는 중앙교육진흥원이 발행하는 2010년도 미술과목으로, 지난 7월 교육과학기술교육부로부터 최종 적격 검정 판정을 받았다. 스피라는 교과내용 중 제품디자인 코너에 우수한 자동차 디자인으로 소개된다.



어울림 네트웍스는 “지난해 7월 무상으로 사진을 제공한 후 1년여만에 교과서에 기재된다"며 "사진의 저작권 등 일체의 라이선스 사용료를 받지 않고 무상으로 제공, 학생들이 다양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경험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 회사 디자인팀 관계자는 “국내 자동차 디자인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여러 국산차 중 스피라가 채택된 건 그 만큼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일반인들에게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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