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크린닷컴, 레이싱걸과의 아찔한 데이트

입력 2009년10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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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자동차생활 포털사이트 엔크린닷컴은 "레이싱걸 팬클럽" 컨텐츠 출범을 기념해 엔크린닷컴에 공식 팬클럽을 여는 오아림, 나 영, 유아라 중 1명과 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를 오는 11월3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엔크린닷컴은 3명의 레이싱걸 중 네티즌이 데이트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면 투표 수를 집계,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레이싱걸과 투표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을 뽑아 함께 데이트할 기회를 준다. 3명의 레이싱걸은 각각 케익만들기, 놀이공원, 자전거타기 등의 테마 데이트 아이템으로 네티즌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오아림, 나 영, 유아라는 데뷔시기가 각각 다르지만 최근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통해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다. 이들은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나 이와 별도로 새로운 레이싱걸 팬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에 엔크린닷컴에 팬클럽을 새로 개설하게 됐다.



엔크린닷컴 관계자는 “레이싱걸 팬클럽에서는 정기적인 무료 출사와 팬미팅 등 팬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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