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아우디 고성능 스포츠카 뉴 R8

입력 2009년10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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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2년만에 새 모습으로 바뀐 뉴 R8을 선보였다. 새 차는 V10 5.2ℓ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525마력, 최대토크 54.1kg·m의 파워를 자랑하며,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 12개의 스피커를 통해 정교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권윤경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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