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토요타차와 비교시승회 개최

입력 2009년11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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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최근 출시한 쏘나타와 투싼ix의 품질을 널리 알리기 위해 경쟁모델인 토요타 캠리 및 RAV4와 비교시승을 할 수 있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본지 10월27일자 국산차부문 기사 참조>



이번 시승회는 서울 압구정동과 학동, 영동지점 등 3개 지점에서 2일부터 12월27일까지 8주간 상시 운영한다. 또 서울 반포지점을 시작으로 서울 5개 지점, 분당 2개 지점, 부산 해운대지점 등 8개 지점을 순회하며 연말까지 운영한다. 현대는 이를 통해 쏘나타와 투싼ix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알리는 동시에 현대차의 품질력을 적극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승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홈페이지(www.hyundai.com) 예약 또는 해당 지점 시승 담당자와 통화 및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현대는 이와 함께 간단한 소모품 교환과 차 성능을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이번 행사와 연계, 참여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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