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1월 다이어트 할부 도입

입력 2009년11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쌍용자동차가 11월 한달 동안 RV를 중심으로 신차 구입비 지원 및 뉴 2010년에 할부, 다이어트 할부, 저리 5.9% 36개월 유예 할부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차종별 신차 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H,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로디우스 구매자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액티언스포츠는 20년간 자동차세(57만원)를 지원한다. 또한,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구매 고객 중 4WD 옵션 및 트림을 선택하는 사람은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4WD 장착 페스티벌"과 쌍용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자가 재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편, 쌍용은 신차 구입 지원비 혜택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RV 구매자는 선수율 10%이상 납입 시 초기 6개월 동안 무이자거치 및 월 10만원 납입하고 6개월 후 저리 5.9%로 운영하는 N뉴 2010년에 할부, 선수율 제한없이 고객적용 금리를 순차적으로 인하(1년차 5.9%, 2년차 3.9%, 3년차 0%)해주는 다이어트 할부, 선수율 5% 이상 납입 시 5.9% 저리 유예할부 프로그램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2002년 12월31일까지 등록된 차를 보유해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사람이 쌍용차를 구매할 경우 20만원의 특별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11월 계약고객에게는 정성을 담은 무릎 담요를 선물로 증정한다. 11월 판매 조건에 관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