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TDI 시승행사 개최

입력 2009년11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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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6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폭스바겐 TDI 시승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에는 과거 디젤엔진에 대한 편견이 많이 사라졌으나 아직도 디젤엔진이 가솔린엔진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고객들이 있다. 폭스바겐은 이에 따라 폭발적인 성능뿐 아니라 우수한 연비와 친환경적인 컨셉트까지 두루 갖춘 차세대 디젤엔진 TDI의 장점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폭스바겐 TDI는 전 TDI 라인업이 저공해차로 인증받았을 정도로 우수한 친환경성을 자랑한다. 높은 연비는 기본이고, 소음 스트레스가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정숙성도 뛰어나다. 더욱이 2.0 TDI의 경우 3,000cc급 가솔린엔진을 능가하는 토크를 발휘한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2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회사측은 참여고객 전원에게 폭스바겐 목배개를 선물하며, 행사참여 후 폭스바겐차를 구입한 고객(11~12월 출고 기준)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LED TV, 삼성 센스 넷북, 아이리버 MP4 플레이어 등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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