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대한병원협회 창립행사에 차 전시

입력 2009년11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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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3~5일 서울 여의도 63시티 별관에서 개최된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학술행사에 제네시스와 쏘나타, 그랜드스타렉스 앰뷸런스를 전시하고 다양한 고객맞춤 마케팅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현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구매력이 높은 의료인들과 병원 관계자에 초점을 맞춘 타깃 마케팅활동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의 소득수준을 고려해 고급차종인 제네시스와 쏘나타, 실수요차종인 그랜드스타렉스 앰뷸런스를 전시해 3일동안 5,000여명의 의료인들이 차를 관람했다. 현대는 차 전시 외에 행사장 입구와 안내데스크에 고화질 PDP 광고판을 설치해 에쿠스와 제네시스, 쏘나타, 투싼ix의 홍보영상을 방영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안내데스크를 만들어 구매상담은 물론 경품이벤트를 진행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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