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녹색운전문화 캠페인 전개

입력 2009년11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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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오는 7~8일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몰 특설무대에서 브리지스톤의 ‘친환경 녹색운전(Make Cars Green)’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은 브리지스톤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이 함께 세계적으로 진행중인 친환경 운전문화 보급운동이다. 이 캠페인은 자동차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브리지스톤과 FIA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자동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을 정하고 이를 세계에 보급하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 국내에서는 브리지스톤코리아가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 운전자들이 평소 운전습관을 체크할 수 있는 "나의 친환경 운전습관은?" 코너와 함께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 모델과 즉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을 준비하고 있다. 또 브리지스톤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브리지스톤 친환경 타이어 에코피아 EP10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는 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회사측은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 설문/서명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기념품도 준다. 응모자 중 41명을 추첨해 1등(1명) 에코피아 EP100 타이어(4본 1세트), 2등(15명) 브리지스톤 겨울점퍼, 3등(20명) 브리지스톤 USB, 4등(5명) 브리지스톤 골프공 세트를 증정한다. 경품추첨은 8일 오후 8시 현장에서 실시한다.



브리지스톤은 길거리 홍보행사와 함께 7~8일 동대문 밀리오레 지하주차장에서 타이어를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오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브리지스톤코리아 기술팀이 현장에서 타이어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점검하고, 타이어 안전관리요령에 대해 설명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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