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2009 토요타 클래식' 개최

입력 2009년11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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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를 한국에 초청,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토요타 클래식이 오는 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올해 토요타 클래식은 동유럽에서 명성이 높은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부터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현대 작곡가 바르톡의 ‘루마니안 댄스’등 다양한 선율을 선사한다.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없이 연주자의 상호 호흡에 의존해 연주하는 실내악 그룹이다. 내한공연에는 특별히 북체코필하모닉에서 지휘자로 활동중인 찰스 올리비에르 문로를 초빙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토요타 클래식’은 국내 음악문화 진흥에 공헌하는 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전국 주요 9개 병원에서 열리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에 전액 사용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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