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엠대우 사회봉사단’이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인천지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봉사단 150여명은 지난 7일 연탄나눔운동 인천지부에 연탄 3만 여장을 기부하고,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과 청천동 등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연탄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탄배달은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연례 지역 사회봉사활동의 하나다.
한편, GM대우는 2005년 임직원이 중심이 돼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인 ‘지엠대우 한마음재단’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의료비, 장학금, 합동결혼식, 김장김치, 사랑의 음악회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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