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 개최

입력 2009년11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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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지난 7일 혼다의 최우수 테크니션을 가려내는 ‘제5회 혼다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를 인천 연수센터에서 실시하고 인천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2005년부터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혼다의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자동차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서비스센터의 테크니션들이 경쟁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의욕을 고취시킨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 △B/P전(판금/도장)뿐 아니라 고객응대를 위한 ‘서비스 어드바이저전’을 별도 진행하고, 신속정확한 부품 재고조사 등을 평가하는 ‘부품전’까지 추가함으로써 서비스 전 5개 부문의 전문화된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로 치렀다.



올해 대회에는 작년에 비해 약 1.5배에 달하는 50명의 테크니션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개인부문 김성재(피존모터스), 단체부문 최일경·송상훈 팀(두산모터스), B/P부문 홍성우·황재력 팀(KCC모터스), 서비스 어드바이저부문 김성민(KCC모터스), 부품부문 김민철(두산모터스)에 각각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다. 종합우승은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두산모터스가 수상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자동차부문의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가 거듭될수록 매회 혼다 테크니션들의 실력이 부쩍 향상되고 있다”며 “혼다의 테크니션들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고객만족과 직결되는 만큼 이 같은 경진대회 등을 통해 혼다의 고객만족 넘버원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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