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4,000여 부품 가격 최대 20% 인하

입력 2009년11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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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벤츠차의 4,000여 주요 차체 부품의 가격을 최대 20%까지 인하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에 포함된 주요 부품은 라디에이터 그릴(20%), 크로스멤버(20%), 사이드멤버(15%), 유리(15%), 라디에이터(10%), 액슬 하우징(10%), 에어서스펜션(5%) 등의 차체 및 하체 부품 등으로, 5%에서 최대 20%까지 내린다. 벤츠는 이번 가격인하를 통해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사고 발생 시 수리비를 줄일 수 있으며, 일반 고객도 차의 유지관리비 절감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한국시장에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선진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센터의 품질관리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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