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GM대우 창원공장은 오는 14일 창원종합운동장 내 차량등록사업소 앞에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GM대우 차량이면 어떤 차종이든 관계가 없다. GM대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간단한 소모품을 무료로 교환해 주고, 차량과 관련된 각종 상담을 벌인다. 또 GM대우가 지난 9월에 선보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시승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날 캠페인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이라고 GM대우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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