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차에 적용된 페인트 기술 휴대폰에 적용

입력 2009년11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2005년 처음 소개돼 모든 인피니티 모델에 적용된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가 휴대폰 표면에도 쓰인다.



닛산은 NTT도코모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도쿄대학교, 어드밴스드소프트메터리얼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의 자기재생 도장 기술인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를 휴대폰 표면에 적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는 일반 페인트보다 흠집에 강할 뿐 아니라, 이를 자동으로 복구함으로써 손톱자국이나 자동세차기를 이용하다 생긴 긁힘처럼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자잘한 스크래치로 차 표면이 지저분해지는 걸 줄여준다.



NTT도코모는 스크래치 실드 페인트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향후 일본에서 생산하는 휴대폰에 적용함으로써 쉽게 상하는 휴대폰 표면을 더 오랫동안 새 것처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