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안전성과 안락함을 최대화하면서 소음은 최소화한 프리미엄 투어링 타이어 ‘투란자 GR-90’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투란자 GR-90은 투란자 GR-80을 한 단계 향상시킨 제품으로 브리지스톤의 소음감소 기술을 적용, 소음을 줄였으며 탁월한 승차감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다. 또 타이어의 안쪽과 바깥쪽 벽면(사이드월)의 모양이 다른 비대칭 형태로 디자인해 빗길에서의 수분 배출능력을 개선했다. 비대칭 디자인 기술은 노면의 기복이 심한 도로를 달릴 때 발생하는 외부의 힘을 최소화해 직선도로에서의 주행성능도 한층 높여준다.
브리지스톤은 “투란자 GR90은 국내에서 판매중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중 가장 뛰어난 승차감을 자랑한다"며 "중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 다양한 차종에 장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지스톤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 연말까지 브리지스톤코리아 홈페이지(www.bridgestone-korea.co.kr)에서 퀴즈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측은 이벤트 응모자 중 90명을 추첨해 GR-90 4본(3명), 명품 크로스펜(5명), 브리지스톤 골프공세트(10명), 겨울용 방한점퍼(20명), 브리지스톤 모자(52명) 등을 제공한다. 또 투란자 GR-90을 구매하고 홈페이지에 시승소감과 타이어 장착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투란자 GR90 구매금액 전액을 환급해준다. 브리지스톤 제품을 취급하는 각 대리점에서는 오는 12월11일까지 투란자 GR90 타이어 4본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0명에게 타이어의 공기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타이어공기압 자동감지장치(TPMS)를 장착해준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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