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캐딜락 올뉴 SRX

입력 2009년11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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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인 캐딜락 올뉴 SRX를 16일 출시했다. 새 차는 신형 3.0ℓ 직분사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265마력을 낸다. 수입차업계 최초로 완벽한 한글화를 적용한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게 특징이다. 출시행사에는 캐딜락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민호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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