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마세라티의 수입·판매사인 FMK는 동절기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2월 한 달간 서울 성수동 FMK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회사측은 전문 진단장비를 이용해 차량상태 점검, 간단한 오일류 무상보충 및 월동관련 부품(배터리, 라디에이터, 히터 등)을 무상점검해준다. 캠페인은 FMK 및 이전 수입사인 쿠즈플러스를 통해 공식 출고된 차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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