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전북현대모터스의 창단 후 첫 K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해 22일 서울시 양천구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홀에서 "전북현대모터스 축구단 초청 팬 사인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팬 사인회에는 올시즌 K리그에서 득정왕에 오른 이동국 선수를 비롯해 최태욱, 김상식 등 5명의 선수와 최강희 감독이 팬들과 함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현대는 사인회에 참석한 선수와 팬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을 운영하고, 팬 사인회 현장을 찾은 500명의 고객들에게 고급 사인볼을 증정했다.
한편, 현대는 전북현대모터스의 K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기념해 차 경품증정, 차 구매 시 추가 할인, 축구공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전북현대모터스 2009 K리그 정규시즌 우승기념 고객감사 대잔치"를 11월 한 달동안 실시한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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