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코리아가 아시아인 최초로 미국 프로골프 메이저대회를 정복한 양용은 선수에게 300C를 제공키로 하고 22일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용은 선수는 향후 국내에 체류하는 기간에는 300C를 타고 각종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차량 전달식에서 양용은 선수는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골프선수로서, 300C는 넓은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갖추고 있어 연이은 골프대회 참가 후의 피로를 재충전하는 데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믿는다”며 “더 많은 우승컵으로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측은 “세계 골프무대를 누비고 있는 양용은 선수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300C를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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