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터사이클, 신차교환 보장한다

입력 2009년1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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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BMW 모토라드코리아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이해 "BMW 모터사이클 신차 교환 보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은 신규등록되는 100대가 한정이며, 구입 후 1년 내에 타인에 의해 차대차 사고시 동일한 모델로 교환해 준다. 단, 쌍방과실인 경우 수리비가 모터사이클 원가의 30% 이상을 요하고, 고객이 사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재취득을 원하는 경우에 한정한다.

BMW 모토라드 담당 조성연 이사는 "BMW 모터사이클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은 그간 BMW 바이크에 애정어린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했다"며 "겨울철을 맞이해 교통사고 등으로 새차가 파손되는 걱정을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구매 보장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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