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뉴 5시리즈의 사진을 23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BMW에 따르면 신형 5시리즈는 6세대 모델로, 외형적으로 스포티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지녔다. 또 향상된 효율성, 안전성, 편안함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의 운전재미를 추구한 게 특징이다. 또 BMW의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 주행안정성이 향상됐다. 동급 모델 중 가장 긴 휠베이스도 지녔다.
뉴 5시리즈는 총 7종으로 가솔린엔진의 523i, 528i, 535i, 550i와 디젤엔진의 520d, 525d, 530d 등이다.
한편, 이 차는 국내에 내년중 선보일 예정이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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