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국내외 자동차 부품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9 인천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ICAA Show 2009)"가 2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됐다.
지식경제부와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자동차 관련 기업 147개사와 3천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오는 26일까지 열린다. 행사기간에는 자동차 부품 수출상담회, 한국자동차공학회 학술대회, 자동차 기술 특별전시회, 한.일 자동차 엔진 워크숍, 자동차 첨단기술동향 특별강연 등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레이싱 게임 체험존과 대학생 제작 자동차 시승장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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