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기아 준대형 세단 K7

입력 2009년11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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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준대형 세단 k7을 24일 출시했다. K7은 새로 개발된 준대형차 플랫폼을 적용한 기아 최초 준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5년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총 4,500억원이 투입돼 완성됐다. 그 밖에 웰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장치, 크루즈 컨트롤과 루프 전체를 글라스로 처리한 3피스 타입의 파노라마 선루프등 신기술이 적용됐다.









권윤경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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