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블랙박스.보험 결합상품 출시

입력 2009년11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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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통신형 내비게이션과 차량용 영상기록작치(블랙박스), 운전자 보험이 결합된 상품이 출시됐다.

우미네트웍스는 26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현대카드와 흥국화재, 아이니츠, 유티엑스, KTnC와 조인식을 갖고, 이 같은 결합상품을 내놓았다. 통신형 내비게이션의 경우 와이브로를 탑재하고, 실시간 CCTV 및 주요도로 전광판, 유가정보뿐 아니라 웹브라우징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블랙박스는 사고 전후 15초의 영상 및 음성이 기록해 사고 시 증거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저조도에서도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운전자보험은 3년 무상으로, 교통사고 사망과 후유장애 시 각각 3천만원이 제공된다. 상품은 100만원 상당으로 현대M카드로 50만원 정도를 선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와이브로 가입비를 제외하고는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우미네트웍스는 하이패스 기능도 첨가된 상품도 개발 중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설 예정이다.

lk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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