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경윤하이드로에너지의 최대주주인 아이파워는 26일 영국의 수소동력장치 개발업체인 실리안테크놀로지스가 수소자동차용 연료전지 발전기 공동개발사업을 제안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실리안테크놀로지스가 10㎾ 규모의 자동차 예비용 동력장치 연료전지 발전기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업체로부터 공급계약 및 공동개발 제안을 받은 것은 세계적으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며, 국내의 한 전기자동차 업체와도 수소연료전지 기술협력 문제를 협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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