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새로운 회장에 휘태커 취임

입력 2009년12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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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새 경영자로 애드워드 휘태커 회장이 선임됐다.

GM은 1일(미국 현지시각) 프리츠 핸더슨 GM 사장 겸 CEO의 퇴직을 공식 승인, 후임자로 휘태커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드워드 휘태커 GM 회장은 미국 본사 르네상스 센터에서 근무하게 되며, 프리츠 핸더슨 이전 회장의 업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GM은 평상시 대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GM은 앞으로도 정상적인 방향으로 운영되고, 또한 선도적 위치에서 최고의 품질과 가치를 지닌 차를 개발, 생산해 시장에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수익성 회복을 비롯, 미국과 캐나다 정부로부터 받은 재정 지원을 가능한 빠른 시일 내로 상환한다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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