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포르테와 쏘렌토R이 해외 시장에서 잇단 호평을 받았다.
기아는 "포르테"가 미국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나다가이드닷컴의 "올해의 차"에, 쏘렌토R이 뉴질랜드 자동차전문지 오토카(Autocar) "올해의 SUV"로 각각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포르테는 스타일과 안락함을 모두 갖춘 내외관 디자인, 경제성, 탁월한 안전사양, 최고의 성능,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으로 호평을 받아 "나다가이드닷컴"이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차"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쏘렌토R은 외관 스타일과 넓은 실내 공간, R엔진 성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올해의 SUV"로 최종 선정됐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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