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6일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 "에코 액션" 실천 프로그램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트렁크 내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자는 것으로, 지난 10월 친환경 캠페인 "에코 액션"의 첫 번째 실천 프로그램이다. 휴일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가진 이번 행사는 도우미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퀴즈이벤트를 열어 즉석사진 촬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는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구성된 친환경캠페인의 필요성을 강조한 안내문과 "에코 액션" 스티커를 나눠 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르노삼성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많은 시민이 뜻 깊은 행사에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체계적인 환경 활동을 펼칠 계획이고,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르노삼성의 차별화된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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