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디자인 트렌드 상품으로 자리매김

입력 2009년12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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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오는 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디자인코리아 2009"의 "월드 베스트 디자인 교류전"에 iF 디자인 수상작인 옵티모 4S와 앙프랑을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디자인 교류전은 2009년 디자인코리아 테마 디자인, 녹색성장동력 전시 중의 한 부분으로 세계 우수디자인 선정기관이 뽑은 굿디자인 상품들을 선보인다. 따라서 세계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특히 독일의 iF 디자인상과 레드닷 디자인상, 미국의 우수산업디자인상(IDEA) 등 19개국 21개 디자인관련 기관에서 선정한 제품과 한국의 우수 디자인 제품이 선보인다.



옵티모 4S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4계절용 타이어로 최근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자동차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성능테스트에서 총 9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면에서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고성능 상품이다. 앙프랑은 국내 최초의 고연비 친환경 타이어로 제8회 글로벌녹색경영대상 선정 녹색상품 위너 승용차용 타이어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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