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대구지역 딜러로 YM모터스 선정

입력 2009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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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브랜드의 대구지역 판매를 위해 렉서스 YM모터스(대표이사 성상제)를 딜러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YM모터스는 전시장과 서비스 시설 및 인력확보 등을 거쳐 2011년중으로 토요타 브랜드를 정식 판매할 계획이다.

토요타는 이에 따라 서울 강남에 디앤티모터스, 서초에 효성, 용산에 LS네트웍스를 비롯해 경기 분당에 신라교역, 대전에 중부모터스, 광주에 남양건설, 부산에 동일모터스 등 6개 지역에 8개 딜러를 선정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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