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 트럭, 굿디자인 대상 수상

입력 2009년12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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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0월 판매를 시작한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랙터.


프리마는 디자인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결과 고객지향성, 사용성, 환경친화성, 심미성, 통합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굿디자인’마크 획득과 함께 대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타타대우는 모든 광고물과 제품에 ‘GD’ 마크를 명기하게 된다.



이 회사 연구개발 소장 김관규 전무는 “프리마는 고객 요구에 적극 부응해 국내 트럭업계 최초로 운행목적에 따라 캡을 다양화했고, 뉴 에어로 다이내믹 스타일로 웅장한 멋과 세련된 품격을 느낄수 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함으로써 고객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타타대우는 1995년 출시한 차세대 트럭이 국내 상용차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마크를 획득한 데 이어 프리마 트럭까지 굿디자인 마크를 연속으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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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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