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0월 판매를 시작한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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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랙터. |
프리마는 디자인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결과 고객지향성, 사용성, 환경친화성, 심미성, 통합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굿디자인’마크 획득과 함께 대상을 받았다. 이에 따라 타타대우는 모든 광고물과 제품에 ‘GD’ 마크를 명기하게 된다.
이 회사 연구개발 소장 김관규 전무는 “프리마는 고객 요구에 적극 부응해 국내 트럭업계 최초로 운행목적에 따라 캡을 다양화했고, 뉴 에어로 다이내믹 스타일로 웅장한 멋과 세련된 품격을 느낄수 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함으로써 고객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타타대우는 1995년 출시한 차세대 트럭이 국내 상용차업계 최초로 굿디자인 마크를 획득한 데 이어 프리마 트럭까지 굿디자인 마크를 연속으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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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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