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그룹, 연탄 100만장 나누기

입력 2009년12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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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밥상공동체복지재단과 함께 서울 양재동 잔디마을에서 ‘사랑의 100만장 연탄 나누기’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식을 시작으로 현대·기아차그룹은 전국에 위치한 사업장과 24곳의 연탄은행을 통해 그룹 임직원이 직접 배달에 나서 내년 2월까지 전국 5,000가구에 총 100만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연탄 100만장은 5,000가구가 약 2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 날 연탄배달에는 현대·기아차그룹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기아 타이거즈의 이종범, 최희섭, 나지완 선수와 전북현대축구단의 이동국, 최태욱, 최철순 선수 등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나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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