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배달

입력 2009년12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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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연말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현대해상 임직원들은 서울시 상계동 일대 영세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방문해 약 8,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이 행사에는 서태창 현대해상 대표도 참여해 약 200장의 연탄을 직접 날랐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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