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 선발

입력 2009년12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닛산은 국내 닛산 세일즈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닛산 롤플레잉 스킬 콘테스트’의 결선을 지난 10일 치르고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5개 전시장 총 100여명의 세일즈 컨설턴트 전원이 예선을 치렀다. 닛산은 콘테스트를 통해 세일즈를 위한 준비단계부터 전시장에서의 고객응대, 차 판매 이후의 서비스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을 통해 모든 컨설턴트를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각 전시장을 대표해 최고점을 받은 5명의 컨설턴트는 10일 서초동 한미오토모티브 전시장에서 최종 결선을 실시했다. 참가자마다 40분, 총 3시간에 걸친 경합을 벌여 강남 JJ모터스 민희성 대리가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로 선발됐다.



민 대리는 “콘테스트를 통해 경쟁하는 동료의 노하우를 배웠고, 문제점을 서로 찾을 수 있었다”며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더 큰 혜택을 제공하는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콘테스트에서 2위는 부산 퍼시픽모터스의 고병기 주임, 3위는 인천 한미오토모티브의 이인용 팀장이 각각 차지했다. 이와 별도로 전시장별 종합순위에서는 퍼시픽모터스가 1위에 올랐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