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7일 개봉예정인 영화 ‘걸프렌즈’에 포드 머스탱과 링컨 MKX를 남녀 주인공의 차로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걸프렌즈는 연애에 대한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세 여자주인공인 송이(강혜정), 세진(한채영), 보라(허이재)가 남자주인공인 진호(배수빈)와의 솔직한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MKX는 외모와 능력, 부를 겸비한 세진 부부가 타는 차로 나온다. 머스탱은 극중 송이와 진호의 데이트 장면에 등장한다. 실내조명을 기호에 맞게 변경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팅 등이 실내 분위기를 로맨틱하게 연출해 두 사람의 데이트를 성공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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