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1 디자인 켐페인 전개

입력 2009년12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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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신형 A1의 디자인 켐페인을 시작했다. 내년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의 출시를 앞두고 열린 이벤트성 켐페인이다.



A1은 A3보다 작은 엔트리 모델이다. 길이 4m가 안되는 소형 크기로 미니 쿠퍼, 알파로메오 미토 등과 경쟁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일본과 파리에서 컨셉트카로 선보였었다.



이번에 공개된 디자인을 보면 보디 전체를 차지하는 그린하우스의 비율을 1대 3에서 2대 3 정도로 해 앞오버행이 짧다는 걸 알 수 있다. 반면 휠 아치는 넓어져 스포티한 감성이 묻어난다. 또 C필러를 강조하고, A3와 달리 쿠페형 디자인을 가미했다. 아우디의 특징인 싱글 프레임은 여전하다. 역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조금 넓게 만든 게 특이하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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