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1만 번째 파나메라 생산

입력 2009년12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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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는 라이프치히공장에서 출시 3개월만에 1만 번째 파나메라를 생산했다고 15일 밝혔다.



1만 번째 차는 플래티넘 실버 컬러의 500마력 터보 모델로 싱가포르의 고객에게 운송될 예정이다.



포르쉐의 경영진 대표인 마이클 마흐트는 "파나메라의 계약실적은 9,000대를 넘어섰다"며 "그란투리스모가 발표되자마자 골든 스티어링 휠 및 오토 트로피 어워드를 석권하는 등 많은 상을 탔다"고 말했다.



파나메라 4S가 전체 판매분 중 44%를 차지하며 가장 선호하는 모델로 나타났다. 뒤이어 터보가 36%, 파나메라S가 20%의 비율을 보였다.



포르쉐는 매년 2만대 정도의 파나메라 생산계획을 갖고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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