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내년 신차 3종 내놓고 6,800대 판다

입력 2009년12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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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뉴 A5 카브리올레.
아우디코리아는 내년중 3종의 신차를 더해 올해와 비슷한 6,800대를 판매하겠다는 2010년 사업계획을 16일 밝혔다.



아우디가 내년에 내놓을 모델은 A5의 카브리올레를 시작으로 디자인과 성능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최고급차 뉴 A8, 초고성능 미드십 스포츠카 R8에 오픈탑을 장착한 뉴 R8 스파이더 등이다. 뉴 A5 카브리올레는 쿠페 A5의 오픈톱 모델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외관, 상시 4륜구동 시스템 등을 갖췄다. 뉴 A8은 풀체인지된 아우디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경량의 알루미늄 차체, 상시 4륜구동 시스템, 고효율의 강력한 엔진, 더욱 향상된 MMI, 새로운 운전자 어시스트 시스템, 더욱 우아한 인테리어 등이 자랑이다. 뉴 R8 스파이더는 미드십 스포츠카 R8의 오픈톱 모델이다. 525마력의 V10 엔진, 경량 알루미늄 차체, 상시 4륜구동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아우디 뉴 R8 스파이더.
아우디는 내년에도 고객감동과 함께 더욱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코드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 전국 딜러별 예선과 한국 결선을 거친 우승팀이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제6회 아우디 콰트로컵 골프대회", 아우디 콰트로차를 운전하며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고객체험행사 "2010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한다.



2010년에는 판매 및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우디는 현재 전국에 7개 딜러, 총 17개 전시장과 16개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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