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SM5 사진 공개 계약 접수

입력 2009년12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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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뉴 SM5 사진을 공개하고 22일부터 전국 192개 영업지점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17일 밝혔다. 더불어 사전계약과 함께 가격을 공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덧붙였다.



뉴 SM5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최첨단 기술이 반영된 플랫폼과 닛산의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르노삼성 중앙연구소 기술과 르노삼성자동차 디자인센터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결정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뉴 SM5의 본격 판매에 따라 업계는 YF쏘나타와의 경쟁 구도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YF쏘나타가 역동성을 띤 것과 달리 뉴 SM5는 품격이 강조됐다는 점에서 국내 중형세단 시장이 "역동 vs 품격"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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