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인피니티 뉴 G37 세단

입력 2009년12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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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이 16일 공개한 뉴 G37 세단은 "G세단"의 내외부 디자인을 포함해 모든 면을 업그레이드한 게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의 더블 아치형 그릴과 일체감을 주는 하단 그릴, 볼륨감을 높인 앞범퍼 외에도 헤드 램프 라인 및 안개등에 크롬 장식을 추가했다.








권윤경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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