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에어스타 애비뉴와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을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24일까지 진행하고, 이를 기념해 "에어스타 애비뉴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선 인천공항 면세점 중앙(27번 게이트 앞)의 SM3 전용구역에서 SM3를 전시하고, 응모행사를 통해 최고급 트림인 SM3 RE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르노삼성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이번 행사를 통해 다트게임과 기념사진 촬영, 행운이 담긴 포튠 쿠키를 나눠주는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벌인다.
2008년 6월 선보인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400여 유명 브랜드를 70개 매장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면세쇼핑몰이다, 에어스타 애비뉴에는 롯데, 신라, AK, 한국관광공사가 입점해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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