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수입차 중 종합만족도 가장 높아

입력 2009년1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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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종합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마케팅인사이트에 따르면 혼다는 2006년 7월 이후 새 차 구입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종합체감만족률이 81.5%로 집계됐다. 100명의 혼다차 구입자 중 80명 이상이 제품이나 기타 품질, 애프터서비스 등에서 만족한다는 얘기다. 혼다의 종합만족도는 수입차 브랜드 평균만족도 65.3%보다 훨씬 높은 것이어서 혼다의 국내 안착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음은 벤츠가 79.8%를 얻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보여줬다. 뒤를 이어 렉서스(74.4%)와 폭스바겐(65.3%) 순으로 나타났다. 만족도 하위 3개 브랜드로는 포드가 51.7%로 최하위로 나타났고, 아우디(53.8%)와 볼보(59.6%)는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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