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가 다듬은 기아차 쏘렌토

입력 2009년12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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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렌토가 코브라테크놀로지&라이프스타일에 의해 최고 품질을 가진 차로 새롭게 태어났다.



코브라는 쏘렌토용 프로텍트 보디 파츠를 개발, 최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개성적인 앞모양을 가질 수 있는 두 가지 스타일이다. 하나는 고광택 스테인리스 소재의 범퍼 앞쪽 하단에 붙이는 시티가드다. 60mm의 튜브를 조합해 만든 만큼 활동적인 움직임에서도 안전성이 뛰어나다. 또 다른 제품은 앞부분에 스테인리스 스틸 가드를 적용해 클래식 오프로드 룩 스타일을 추구했다. 두 제품 모두 엄격한 EU의 안전기준을 만족시키고 있다.



옆부분은 패널 가드와 함께 80mm 두께의 튜브가 결합된 통합 플라스틱을 적용해 좀더 듬직한 모습을 갖췄다. 특히 주행 시에도 가드를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보조부품으로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해 강성을 더욱 높였다. 앞쪽에 장착하는 제품과 함께 세트로 구성, 겉모양을 세련되게 만든다. 뒷부분에도 60mm의 스테인리스 소재의 가드를 범퍼와 조율할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을 구비했다. 이 가드들은 차체에 쇼핑카트 등이 다가와도 도어 등에 부딪히지 않게 해준다.



코브라는 쏘렌토를 위해 19인치와 20인치 휠도 준비했다. 가장 큰 사이즈의 버전은 5스포크 디자인에 실버와 블랙의 색상을 가진 코브라 토리노 9J×20인치를 끼운다. 타이어는 고성능 제품으로 앞뒤에 공통으로 265/45R 20인치를 세팅한다.



한편, 쏘렌토용 코브라 제품은 OEM과 같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24개월간 품질보증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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